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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가는 테라피

학익동 남자마사지사 · 학익동 남자관리사

돌아오는 길이 제일 멀죠이제 눕기만 하시면 됩니다

학익동에서 하루가 어땠는지 한 줄만 남겨 주세요. 듣고 맞춰서 준비하겠습니다.

문의하기테라피스트는??

묻고 싶은 것만 물어보세요

먼저 말씀드릴 것

챙겨 오실 것이 없습니다

끝내야 하는 시각만 앞서 알려 주세요. 거기 맞춰 손을 놓고 나갑니다.

말씀하신 시각 안에서 끝냅니다.

이름안 여쭙니다
코스나중에 정해도
비용받고 나서

지키는 것 세 가지

01

시각은 손님이 정합니다

시작도 끝도 말씀하신 대로 갑니다.

02

조용히 오갑니다

밖에서 어정거리지 않습니다. 나갈 때도 소리를 죽입니다.

03

어디에도 남기지 않습니다

나눈 이야기는 그 방에서 끝냅니다.

여기 말고도 갑니다

목록에 없어도 여쭤보시면 확인해서 알려 드립니다.

몸이 먼저 아는 날이 있어요

02 EUROPEAN

유럽식 테라피

중간에 멈추지 않습니다. 등에서 아래까지 이어 갑니다.

03 JAPANESE

일본식 테라피

뭉친 데를 찾으면 천천히 파고들어요. 세기는 여쭤보면서 맞춰요.

01 AROMA

아로마 테라피

온기가 먼저 퍼지고 굳은 자리가 그 뒤를 따릅니다.

코스는 상의하시고 정하셔도 돼요.

학익동 남자마사지사 방문 관리 안내

비용은 이렇게 받아요

표 밑에 알아두실 것 몇 개를 붙여 두었습니다.

60분90분120분
아로마 테라피90,000120,000150,000
유럽식 테라피90,000120,000150,000
일본식 테라피90,000120,000150,000

부르는 건 어렵지 않아요

  1. 위치를 먼저 남겨 주세요.

  2. 몇 시가 좋을지 정해요.

  3. 움직이기 시작할 때 알려 드려요.

  4. 만나서 힘 조절을 맞춥니다.

  5. 다 하고 나서 셈합니다.

학익동 관리 공간

먼저 받아 보신 분들 이야기

온 문자 그대로 옮겼어요. 고치지 않았어요.

말 많이 안 시키셔서 편했어요. 조용히 쉬다 간 느낌이에요.
묻는 걸 줄이고 조용히 있는 편이에요.
부위마다 강약을 다르게 조절해주시는 세심함이 인상적이었습니다.
부위마다 힘이 달라야 합니다. 한 세기로 끝까지 가지 않습니다.
정해진 순서대로만 하는 관리가 아니라 저에게 맞춰준다는 느낌이라 다음에도 다시 받고 싶어요 😊
정해 둔 순서가 없습니다. 오실 때마다 다시 여쭙습니다.

많이들 물어보시는 것

우리 동네도 오세요?

주소만 알려 주시면 어디든 가요. 집이든 일하시는 곳이든 상관없어요.

밤에도 되나요

마감 시간을 따로 안 둬요. 다만 밤은 자리가 빨리 차서 일찍 알려 주시면 좋아요.

남긴 번호는 어떻게 하세요

적어 두는 데가 없어요. 마치면 그날 문자도 지워요.

지금 불러도 되나요

돼요. 자리만 비면 오늘도 가요.

코스를 못 고르겠어요

오늘 어디가 힘든지만 알려 주세요. 그거 듣고 정해 드릴게요.

제가 준비할 게 있나요

그냥 계시면 돼요. 짐은 저희 쪽에서 다 가져가요.

갑자기 못 하게 되면요

그럼요. 새로 잡으신 시각만 주세요.

혼자 있는데 불러도 되나요

그렇게 부르시는 분이 제일 많아요. 문 앞에서 기다렸다가 부르시면 들어갈게요.

아픈 건 잘 못 참아요

세게 해야 잘하는 게 아니에요. 손만 드시면 바로 뗄게요.

어떤 분이 오시나요

관리사가 가요. 더 알고 싶은 게 있으면 편하게 물어보세요.

얼마나 걸리나요

고르신 시간에 조금 더 붙어요. 뒤에 일정 있으시면 미리 알려 주세요.

말씀만 주시면 바로 나가요

어디로 갈지, 몇 시가 좋을지. 그 두 줄이면 넉넉합니다.

그 뒤로는 저희가 맡습니다.

문의하기테라피스트는??

학익동 안내

학익동은 큰길과 단지가 나란히 있습니다. 이불이나 옷은 손대지 않습니다. 주소가 헷갈리면 가까운 가게 이름을 알려 주세요. 말을 걸지 않기를 바라시면 그렇게 합니다. 늦은 시간에는 벨을 누르지 않습니다. 불은 편하신 만큼만 켜 둡니다. 세기는 중간에도 바꿀 수 있습니다. 주고받은 문자는 그날 지웁니다. 골목이 어두우면 불을 켜고 들어갑니다. 누울 만한 자리면 어디든 됩니다. 학익동 남자마사지사는 이 길을 자주 다닙니다. 학익동 남자관리사가 그날 몸에 맞춰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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